[KOR] 추캉스 (추석과 바캉스의 합성어) 에 대한 의견

By Marian Chu

Published Date: 2020 / 10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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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추석은 이전과는 다른 풍경이 이루어질 것 이다. 세계일보에 따르면 9월 29일 0시 기준, 49일만에 일일 신규 확진자가 50명 이하의 수치로 떨어졌다. 이는 많은 국민들이 단합하고 노력하여 나온 결과이다.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대한 이동을 자제하는 반면, 휴가를 즐기려 여행을 가려는 관광객들이 꽤 많은 것으로 보여진다. 이 시각 정부는, 추캉스를 즐기려 하는 사람들로 인해 매우 긴장 상태에 놓여져 있는 상황이다. 제주관광협회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연휴 때 30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들이 제주시를 방문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제주측에서는 이 중 방역 수칙을 안지키는 몇명의 관광객들로 인해 분노하고 있는 상황이다. 수백명의 관광객들 중, 무려 10명에 달하는 관광객들의 체온이 37.5도가 넘었지만, 재측정을 거부하는 행동을 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손소독제를 바르는 것을 거부하는 관광객들도 적지 않았다고 보도 됐다.

제사와 같이 가족들과 한 집에서 보내는 전통적인 명절 활동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이동을 최소화 하려는 가운데, 바캉스를 즐기러 여행을 가는 행동은 다른 국민들의 노력을 무시하는 행동이라 생각한다. 적어도 연휴를 그토록 즐기고 싶다면, 방역 수칙은 철저하게 지켜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지키지 않을 시, 연휴 때 또는 이후에는 대확산으로 퍼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을거라고 예상한다. 특히, 일일 확진자수 증가는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제주시에 방문한 여러 무개념 관광객들의 불성실한 태도는 또한, 제주시에 사는 마을 주민들에게는 민폐와 같고, 강압적으로 더욱 더 긴장 시키게 하는 행동들이다. 추석과 바캉스의 합성어, 추캉스는, 이 시국의 민폐와 같은 따위다.

Works Cited
Park, Changju. “추석 연휴 첫날 '다시 세자리'…추캉스 행렬 '비상'.” 노컷뉴스, 30 Sept. 2020, 10:43, www.nocutnews.co.kr/news/5421440.

Ahn, Sungmin. '추캉스와 방역 사이' 코로나19에 마음 졸이는 제주공항, 청년일보, 29 Sept. 2020, 02:01, 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48956.

“코로나19 신규 확진 38명, 49일 만에 50명 아래…추석 연휴 '불안'.” 세계일보, 29 Sept. 2020, 10:24,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580550&memberNo=15305315&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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